| [ HYU ] in KIDS 글 쓴 이(By): sini (이 상 신)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23시36분58초 KST 제 목(Title): hp600계열 인쇄 불량일때는.. 이렇게 하세요. 저의 프린트를 오늘 서비스 받았는데요. 600k . 이인쇄 상태가 나쁘고 가로줄이 가고 번지고 하는것은 잉크때문이 아니구 카트리지 지지대와 본체 사이의 조그만 틈에 먼지가 끼어 그렇대요 음.. 그 먼지 치우느라구 프린트를 들고 용산까지 갔단 말인가.. 프린트두 속까지 먼지 잘 치우고 쓰세요 아..그리고 여담 제가 컴퓨터 산 가계에 놀러 갔었어요 근데 왠 흰 여자분이 고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동업원도 영어를 잘모르니 서로 답답해..벅벅 하고 있길래 종 한 대학생(알고보니 연대92)이 도와 주드라구요.. 그 여자분이 인터넷을 사용해서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하고 ..여러가지 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른대요..인터넷 가입법을 가르켜 달래요 (이건 나한테) 짧디짧은 영어실력으로 (저번학기 영어f 이번학기 영어회화 수강신청 실패) 설명하다가 도저히 답답해서 데이콤에 데려다 줬었어요( 92학번 형이랑 같이) 근데 거기서 영어할 줄 아는사람 한참을 한참을 찾아서...설명한 결과는... 대충,,01420 으로 걸어서 잘..하란 이야기 같았음. 하하..이건 우리가 가르쳐 줬을때는 못믿어워 하더니(01410,01420 ,나우콤 철리안 하이텔들을 가르쳐 주었었다) 돼게 좋아하데.. 음..영어 공부를 열심히 합시다 세계화는 무신...하하..죄송 그 여자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오셨구.나이는20 집업 워커힐 호텔 매직쇼의 댄서...우와 이상하니 다리가 이쁘더라. 부디 매일 보내소서 계정도 갈켜 줬는데.. 그여자 (이름은tammi) 영어 끝내주게 잘하더라구요.... 부럽군.. 모국언가? hihihaha.. si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