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돌쇠)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20시52분24초 KST 제 목(Title): 이곳은 흰눈이 팎示� 안녕하세요 한양대 동뭐�여러분!!!! 이곳 포항에는 오늘 오후에 흰눈이 펑펑 쏟아졌어요.. 아마 3년 만에 내리는 눈이라나 ??? 연구실에서 책보고 있다 창� 밖을 본 순간 드는 생각 오늘 고향에 어떻게 간다냐?? 굇瀏린� 교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다가 오후 5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오셔서 집에 갈려고 피求쨉� 22일에 랩 미팎첼� 26일은 삼성 출장가야 하고 굽뭬怠컥� 23일 인데 이거 완전히 스케줄응� 빵구가 나 버렸네요 ... � 동기들과 졸업식전날 만나서 사좋� 찍구 술 먹기로 했는데 어쩌지?? 흑흑.... 거기다 집이 광주여서 하루에 버스가 4대 밖에 없는데 그나마 막차는 5시에 떠나고 다시 맘을 먹고 대전까지 가서 기차타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그나만� 대전 가는 갭뗍嗤� 버스도� 터미널까지 같더니만 이미 가버리고 ... 오늘 완전히 물먹은 날이구만... � 와!!! � 옜윱� 돌쇠는 완전히 맛이 간 날이었습니다. 퓸애국 한양 여러분!! 설 잘 쇠시고 너무 만뮌� 먹어서 배탈나지 마시고, 설 좋惻ぐ�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번에 졸업하는 돌쇠도 축하 많이 해 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