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KIKI (깊은바다)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02시23분49초 KST 제 목(Title): I wish your happy holidays, BADA 흠냐... 요즘들어 점점 너와 얘기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내가 너에게 넘 무관심했던 거 같다 네가 힘들 때도 아무런 도움도 못 주고... 그럴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늘 너와 난 너무 달라서 충돌을 일으키지만 이제 한살씩 더 먹게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고 생각하지만 난 널 사랑한다 흠.. 넌 좋은 녀석이야... 네가 언제 쯤 이걸 볼 지 모르겠지만.. 명절을 잘 보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