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gman (호머심슨)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7시54분28초 KST 제 목(Title): [Re]마더보드 마더보드는 제가 알기로는 인텔에서 나온 인텔 자파보드가 가장 성능이 우수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나마도 얼마 차이가 않나죠. 소요와.. 그러나 가격은 한 10만원쯤 비쌌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는 예전에 486시절엔 따라올자가 없는 보드를 만들었었습니다. 정말 괜찮은 보드였죠. 제가 써봐서 압니다.절대 다운이라는것이 없었습니ㄷ. 근데 586에 와서는 인텔에서 자사의 인텔 프로세스를 일반 보드 생산업체들의 칩셋 이 100%성능발휘하는데 못하다고 판단하고 스스로 펜티엄에 맞는 칩셋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처음엔 ...뭐였드라 가물가물하네.. 아뭏든 태양계의 행성이 름인데.. 아! 새턴이 있었군.. 그리고 얼마전엔 넵튠이 있었고 요즘엔금년초에 나온 트라이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칩셋의 사양에 맞는 보드역시 인텔에서 직접제 작하기 시작했는데 그전에는 단순히 인텔보드라는 이름으로 나오다가 얼마전에 자파라는 이름으로 � 대량 주문 생산을 고 있습니다. 그건 중공에 생산공장을 두고 엄청나게 찍어서 가격을 무척 내린거라고 합니다. 처음 인텔보드는 가격이 60만원 을 홋가했으니까요. 마이크로닉스가 intel의 CPUPU와 칩셋을 만들지 않는이상 인텔보다 더 좋은 보드를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