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Leeta2 (피자오인분)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17시18분03초 KST 제 목(Title): 한양댈 나온 우리 외삼촌. 우리삼촌은 한양댈 나왔다.. 화학공학관가?뭔가?흠.... 하이튼, 거기나왔는데,그때 당시 6살이었던 내가 봐도.. 엄청 놀기만 하다가 졸업하고 취직 못해서 애를 먹다가 피나는 취업 재수 끝에... 드디어...국내 굴지의 치약및 비누회사에 취업해서 잘먹고 잘 살고 있다... 아마 지금도 비누를 얼굴어 열심히 문대며 실험하고 있겠지?으하하!!! 그리고 우리 삼촌은요...잘생겨서 정보데이트에 출연 한 적도 있어요....힝~~ 거기 나와서...세탁표백하는법 방송했는데....저비저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삼촌이 대학을 다닐때 삼촌 친구들이 맨날 우리집에 놀러왔었는데 어직도 그 지저분한 얼굴과 냄새가 기억에서 떠나질 않아서... 엄마한테 물었던것이 기억난다... "엄마,삼촌 무슨대야?" "응...한양대.." 그때부터 내 머리속의 한양대는 지저분한 이미지로 남아있었고, 한양대 학생들은 잘 닥지도 않는다...윽!! 이렇게 인상이 남았다... 이 어릴때의 충격은 고 2때까지 나를 지배했었는데.. 얘들이....나 한양대 가고 싶어....호호호 그러면,나는 헥!!난 시로~~ 그렇게 했었다.. 근데 이젠 상황이 180도 바꼈다... 난 한양대를 너무 사모하다못해 아직 한양대에 들어오지도 않아놓구선...마치 한양대 학생인양.. 글을 쓰고 있다.. 으...사실 수능 끝나고 본고사 공부하려니.. 엉덩이에서 쥐가날 지경이고 없던 두통까지 생긴다.. 하지만...열심히 해야 겠지?흠.. 그래야...나의 best,only LOVE 김세진 오빠와 CC가 되지...히히히히........ 으...너무 헛소리를 많이 했나? 하이튼!!!여러분....저 내년에 꼭 한대 가고 싶어용~~~잉~~~ ^_^ ******************************************************************************* 사랑에는 눈물이 있고 행운에는 기쁨이 있고 용맹에는 명예가 있으며 야망에는 죽음이 있다..(세익스피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