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5년11월08일(수) 11시47분06초 KST 제 목(Title): 신도리코 제품 사지 맙시다. 우리 실험실에서는 2년 전쯤에 신도리코 프린터를 사서, 맥에 물려쓰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영문은 찍히는데, 한글이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A/S 를 요청했는데, 3일이 지나도록 죄송하다는 말뿐이다. 증상만 물어복, 프린터는 아직 보지도 않았다. 게다가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었으며, 내가 전화할때마다 담당자만 탓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란다. 이젠 전화하기도 지쳤고, 소비자 보호원 같은 곳에서 A/S 문제도 접수 한다면 그 곳에 전화하고 싶은 심정이다. 오늘도 오전내로 처리해 준다더니, 벌써 11시 50분이다. 와서 프린터를 본다 하더라도, 고치는데는 얼마나 걸릴지????? 신도리코 제품은 사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