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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dongury (동그리)
날 짜 (Date): 1995년11월01일(수) 11시59분51초 KST
제 목(Title): [RE]도서관


위의 글을 쓰다가 그만 짤렸네....(죄송)
어쨌든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 수많았던 좌절(자리가 없어서)과, 비애(맡아놓은 자리보구)!!
하지만 모두가 지난 일이 되어 버렸다.
지금도 잊을수 없는 것은 도서관에 있는 사물함을 바꾸는 날이면 치러야 했던 
밤샘의 기억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위의 글을 읽어 보니, 도서관의 열람실(공부하는방)과 서가(책이 있는방)이 
같이 잇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때는  완전히 분리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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