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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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cgman (호머심슨)
날 짜 (Date): 1995년10월28일(토) 09시26분13초 KST
제 목(Title): 우스개에서 엄선한 몇가지.


  오래 된 이야기인데..

    어떤 제비같은 녀석이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예쁜 여자들을 꼬신다음
    같이 잠자리를 하곤했죠. 이 녀석은 일이 끝나고 난 후, 꼭 이렇게
    물었죠.

  "어때... 좋았어?"
  이 때 각 지방 여자들이 다 틀리다고 하더군요.

1) 서울여자 : "즐거웠어요. 안녕..."
2) 충청도여자 : "몰러유~~"
3) 경상도여자 : "지는 마 당신끼라예.. 알아서 하이소~"
4) 전라도여자 : "오냐 잘 되아부렸다잉. 느그집 전화번호가 몇번이냐잉?
                당장 짐싸불고 앞장 스랑께!"

전라도 여자에게 호되게 당한 다음부터는 그런 생활을 청산했기 때문에
그 이후의 글은 없습니다.






크기에 의한 분류로는

 젖소야 풍선이야?  -> 흠 아주 유명한 분의 글 인용

 호빵

 계란후라이. (터진것도 물론 있음 )

 건포도..

 아스팔트위의 껌자국





신혼부부가..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남편이.. 신부를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더니..

"절벽에 건포도 달랑 붙어 있으면서 브레지어는 왜 해? "

그러자.. 신부는 너무나 자존심 상하고 화가 나서.. 신랑한테..

"제가 언제 당신 팬티 입은거 가지고 뭐라고 했어요?"




 헐랭이는 도둑질을 하기 전에...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기로 유명하다..

 어느 집에는 어떤 무서운 개가 살고 있구...

 그 개는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도... 알아냈다..

 심지어는 '개조심'이란 글귀가 어디에 써있는지도 알고 있을정도니깐...

 오늘은 어느 공장에 들어가서 사전탐사를 하는데,

 그런데...어떤 문귀를 보더니만..... 얼굴색이 하얗게 변하믄서...

 뒤도 않보구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 도둑의 왕자라는 헐렝이가....글쎄..

 그 문귀는 바로......

 맨날 보아오던 '개주의...'  '개조심'도 아니라....바로..

 '탱크주의'였다.....




 여자들이 젤 좋아하는 프로그램.

 컴파일러 -> 소스를 크게 만들어서 실행(?)가능하게 만들어줌.

 여자들이 젤 싫어하는 메시지.

 Symbol Not Found!
 (주 : 이 메시지는 컴파일할때 함수를 못찾으면 나옴)




야한 여자 직업 4가지

1.엘러베이터걸:올라타세요...
2.캐디:집어넣으세요....
3.빨래집 아줌마:빨것 없나요.
4.파출부 아줌마:더 빨것 없나요...



영구,영팔이,땡칠이중에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영구>영팔이>땡칠이순
왜냐..

영구 -> 9 cm
영팔이 -> 8 cm
땡칠이 -> 7 cm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파면..

 들은 얘기라 확실하진 않지만...

 우리학교 여자교수한테 한 남자학생이 이렇게 물어보았다..

 '교수님 ...왜 남자랑 여자랑 자고 나면...여자가 더 좋아하죠???'

 교수님은 침착하게 그리고 알기 쉽게 답해주셨다...

 (역시 울학교 교수님은 모가 달라도 다르다니깐...)

 ' 학생..그건 말이죠....

  글쎄....어케 설명을 해야하나....

 그래요...내가  학생에게 하나 묻죠...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파면...손가락이 시원한가요?? 아니면..콧구멍이
  시원한가요? '

 아직도 구전해오는 ..전설이다..

 나는 이이야기를 듣고...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역시 교수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니깐...'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두 사람은 성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대단히 고민하고 있었다.

밤이 되어 신혼부부가 샤워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갔는데 신부가 왜그러냐고 물어보는 거다.

신랑은 응 저쪽에서 잘려구 라고 대답하고.

자꾸만 자꾸만 그러니까 신부가 자기 몸위로 신랑이 올라왔을때..

모라구 했냐믄..

조금 놀다 가세요..







윤종신의 열열한 팬이 있었다.

어느 고등학교 남학생이였는데 너무나도 좋아한 나머지 공부는 물론이고

밥까지 거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성적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고3이 되ㅣ어 그 남학생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다간 대학도 못가겠는걸... 생각끝에 이렇게 결심하고,

'대학 붙으면 윤종신을 계속 좋아하고 떨어지면 다신 듣지도 않겠다'

대학을 붙어야만 윤종신 노래를 들을수있단 생각에 그 남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고

그 결과 S대 법대 에 당당히 붙었다. 그리고 시간은 더더욱 흘러 판사가 되었는데

그 판사는 그때까지도 윤종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어 했다.

그러던 어느날 윤종신이 죄를 지어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그 판사가 있는 법정에

서게 되었다. 그 소식을 들은 판사는 너무너무 기뻐

'어떻게든 형량을 줄여줘야지' 마음 먹었다.

드디어 재판이 열리는 날 윤종신이 경찰과 함께 문을 열고 들어오자 판사는

벌떡 일어서며 이렇게 외쳤다.



'종신형!!!'






선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사나이가 밖에서 소방차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자 마시던 맥주를 팽개치고 입가를 슥 닦더니 벌떡

일어섰다.

'큰 화재가 일어난 것 같은데 빨리 가봐야겠군....'.

궁금해진 바텐더가

'혹시 비상소방대원이신가 보죠?' 하고 묻자

사나이 왈,

'소방대원은 무슨놈의 소방대원! 내 애인 남편이 출동했단 말일세....'

하고는 쏜살같이 달려가는 것이었다.....






마누라와 자동차의 3대 공통점?
    1. 하룻밤만 지나면 중고가 된다는 것



    2. 타면 탈수록 실증이 난다.



    3. 항상 새것으로 바꾸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마누라와 팝콘의 3대 공통점?

     e1. 공짜라는 것


     e2. 습관적으로 손이 간다는 것


     e3. 진짜 안주가 많을 때는 거들떠 보지도 안는다.




어제 저녁에 혜화동에서 69번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요...
도중에  브라운 호텔이라는 건물이 있거든요.
호텔이름이 좀 특이하구나...라고 생각하던참이었는데..

그곳 네온싸인이...  영문으로 BROWN HOTEL,  한글로 브라운호텔 인데
한글로 된 글씨중에서  "운"자가 불이 나갔더군요...
어두울 때라... 읽어보니 피식 웃음이 나오면서 옛날얘기가 생각나데요.

옛날에  시민아파트니,, 시영아파트니.. 그런 것처럼
복지아파트라고 있었는데.... 아파트벽에 붙여놓은 글씨들중에서
기역받침하나가 바람에 날려서 떨어졌대나요..
동네 꼬마들이 그걸보고 막 웃다가.. 돌을 던졌더니
맨끝의 "트"자가 돌에 맞아서 떨어졌다...라는 얘기가요...



이건 지금 파란 지붕의 집에 살고 있는 분이
정치학 박사를 한명 불러다 놓고 한 이야기입니다.
"한박사, 나를 위해서 애무좀 해줘야겠어"

한박사는 한승주 외무부 장관임.



재미있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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