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sini (이 상 신) 날 짜 (Date): 1995년10월13일(금) 10시43분36초 KST 제 목(Title): 자아 상실 여러분은 엄마 나 ~ 맞어 하는 우스개를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여를 들자면 오리 새끼가 엄마오리에게 엄마 엄마 나 오리마죠? 그래 넌 귀여운 오리새끼란다 근데엄마 왜난 닭살이 날까? 이런식의 내용이 었습니다. 그래서 로운 것 하나 공아지 (고양이 새끼) 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엄마 나 고양이 마져? 그래 넌 귀여운 고양이 새끼 (공아지 ) 란다 엄마엄마 나 고양이 마죠? 귀찮아진 엄마 고양이가 다시 대답했다 그래이 개새끼야 sini 는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