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sini (이 상 신) 날 짜 (Date): 1995년10월07일(토) 14시49분38초 KDT 제 목(Title): 살아가는 이유 ... 안녕 하세요 영원한 새내기 sini 입니다..~~~ 우우~~ 전 요즘 내가 사랑가는 이유를 확실히 우치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사랑 행복에 겨워...헐.... 그저 웃음만 나오는군요 그녀에게 처음으로 사랑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휴.. 처두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이야기 했구요 그러나 순탄한 사랑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6달동안 그렇게 힘들어 했었고 바로 몇일 전에는 너무 내쁜 애라고 (내가) 보고밉다고 그렇게 울며 내질렀었는데 오늘 새벽 서로 사랑을 고백 햐했다 ..... !.! 다음에 기회 있으면 세부 사항을 이야기해 드릴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