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yre (기레.....) 날 짜 (Date): 1995년10월05일(목) 12시13분42초 KDT 제 목(Title): [re]... 킬러.... 내용을 보니 natural born killer를 한국에선 킬러란 제목으로 개봉했나 보네요. 저도 비디오로 보았습니다. 감상평은 한마디로 "다신 올리버스톤 영화는 안봐!"였습니다. 각본을 타란티노가 썼다죠. 그친구 영화는 언제나 머리가 아프지요. reservoir dogs 라는 영활 본적 있는데, 그거 본 이후로 pulp piction 볼 엄두가 안납니다. 미국에선 natural born killer를 이상한 각본에 감독의 엉터리 해석으로 실패한 영화라고 합니다. 부모를 죽이는 그 장면은 정말 짜증납니다. 그거보구 몇건의 모방살인이 있었다고합니다. 두 주인공, 수사관, 기자, 그리고 교도소장 모두 정신이상이지요. 이 영화때문에 저는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린 기억이 있습니다. 올리버 스톤의 영화에는 항상 한두가지씩 충격적인 장면이 있지요. 옛날엔 사회 고발성 장면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선정(폭력)주의라고 밖엔 생각되질 않습니다.(내 주관적인 생각에) 살바도르 - 수녀(신시아 깁)를 정부군이 강간후 죽이는 장면. 플래툰 - 소녀 강간장면. JFK - 케네디가 머리에 총을맞고 뇌가 튀는 실제 필름을 삽입. natural born killer - 이루 말할수없는 많은 장면들. 제가 너무 올리버스톤에 대해 부정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