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hoco ( 조 장 호) 날 짜 (Date): 1995년10월04일(수) 11시36분09초 KDT 제 목(Title): Re] ... 킬러... 음...저는 그걸 지난주에 봤었는데...그거 보다가 미팅도 늦게가구... 전 돈 아깝다거나 의미없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 재미라고 하면 제 동생도 흥미를 못느끼면서 한다는 말이 도어스하고 분위기가 비슷하단 말을 하더라구요. 도어스도 역시 올리버스톤 감독이 만든 영화란 사실을 모르는 동생이 그말을 하니까 신기한거 있죠. 흐음...킬러는 올리버 스톤 감독이 각종 방송메체의 포멧을 다 선보이구요. (다큐멘터리, 코메디, 만화영화 ...)등등... 내용은 잘린 부분이 너무 많아서 아쉽지만...칼리포니아 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구...:P (잘모르겠군요...좀더 전 문적으로 영화를 보진 못해서...) 저 역시 즐기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지만...많이 볼수록 남들이 따분해 하는 영화라도 이상하게 끝까지 놓치지 않구 보게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쥴리엣 루이스의 멍청한 연기는 정말... 칼리포니아에서도 그렇구...킬러에서도 그렇구... 지난번 자니뎁 얘길 잠깐 했었는데...자니뎁하고 같이 나왔던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처음 보고는 인상깊은 배우로 생각 했는데...정말 연기력이 뛰어난것 같아요... 그런 류의 연기만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Lie still on the day of pain, | VLSI systems lab. EE KAIST And the day of joy will greet you. | Tel.(042) 869-8023, 8533 - Pushkin - | /* choco @ most bb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