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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흑수광인)
날 짜 (Date): 1996년09월22일(일) 21시45분58초 KDT
제 목(Title): 주말의 잡념...


오늘은 랩에 나와 박사 지원하실 선배님 한분이 계속 있었다.(중간에 많이 

놀러 다녔지만....)

오늘은 낮에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아 놀러다니기 참 좋은 날씨였지만, 

에궁, 그 놈의 논문이 뭔지.....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랩에서 보낸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보냈다.

밤이 되니 더 사람이 그립다. 몸이 왠지 근질근질 해대면서....

오늘은 여기에 글이 올라오질 않았다.(주말이면 거의 그렇지만)

낼은 나도 면접이 있다. 뭘 준비할까?

별루 신경두 안 썼는데, 교수는 뭔가를 준비했으면 하는 눈치다.

(별 다른 말씀은 없으셨는데, 뭘 준비하지?)

오늘은 내려가는 시간도 이를 것이다. 

언제부턴지 만들어가는 주말의 습관(늦은 출근, 이른 퇴근...)

낼 면접보구 나면 기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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