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anago (아구 애인�) 날 짜 (Date): 1996년09월18일(수) 15시17분15초 KDT 제 목(Title): 푸닥푸닥 나는 운봉님이 보고싶다. 쩝. 다시 한번 부러움을 금할 수가 없군요. 재미있겠군요. 물론 땅바닥에 코를 박지 않을 때 말이죠. 근데.... 운봉님은 그거 한지 오래되었나요? 착륙시에 멋있게 굴러서 내리신다는 걸로 보아 아직은 오랜 경력을 쌓은 것 같진 않은데. 그거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은가 보죠. 전에 갑천 고수부지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운봉님은 주로 어디서 하세요? 쩝... 기회가 되면 기냥 한번 귀경이라도 해봤시면.... 끙. 나도 취미생활을 하나 즐겨야 되겄다는 생각이 간절하군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