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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9월17일(화) 14시59분18초 KDT
제 목(Title): 장애인상 II



우리나라에서 약자는 항상 불리하다.

법은 언제나 강자의 편에 서 있다.

이런 생각은 어린아이들 에게까지도 퍼져있다.

얼마 전, 여론 조사에서 어린이의 상당수가 

법을 지키고 정직하면 손해본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가계 인사들은 이런 사태를 걱정하지만, 

이런 현상을 고치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은 하지 않은채,

오히려 더욱 더 왜곡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장애인들에 대한 정책은 거의 없다.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세금은 월급장이 에게서 가장 마니 걷어간다. 국민은 봉이다.

상속세와 같은 직접세는 줄이고, 기타 간접세만 확충한다. 

이번엔 외국 나가는 사람에게 무조건 만원씩 걷는단다. 

노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은 몇년전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에이... 쓰다 보니 열받네.... 

우리들도 언젠가는 노인이 될꺼고,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 

윗 사람들은 이런 거 모르나??

돈 많으면 이런 거 몰라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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