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9월12일(목) 08시02분33초 KDT 제 목(Title): 음악 지금까지 여기에서 글을 올리신분들을 보면 음악에 대해 많은 애기를 하신거 같다. 다들 음악을 좋아하시나보다. 하긴 음악 싫어하는사람이야 없지만서도.. 근데 난 '음악' 하면 주눅이 든다. 듣는건 좋아히지만 뭐가 어떻다..하고 생각하지도 않고..누가부르는지도 잘 모르고. 그저..내가 듣기 좋으면 좋은것이다. 여기서 야니 애기를 하셔서 언젠가 CD한장을 산 기억이 나서 집에가서 찾아보았다. 내가 CD를 산거..혹은 선물받은것중에 아직 포장도 풀지 않은게 몇장있는거다. 사실..그게 다지만.. 그래서..맘먹고..(난..음악을 맘먹고 들어야함) 포장을 다 뜯어서..모두 들었다. 마음이 너무 시원하다...후후..미뤄놓은일 한꺼번에 해치운 느낌이다. 이번주에..나도.. 이곳에서 추천한 야니 CD를 하나 사야겠다. * 음악 안좋으면..추천하신분들...좋다고 하신분들..알아서해요..후후후 *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