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hyun (현이..)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02시34분19초 KDT 제 목(Title): [RE]개강이라..허허 >대신 깨달은 것이 있다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하더라는 거지 모..캬캬 >선선한 가을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따끈따끈한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그나저나 이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시픈데 .. 무얼 잘못드셨나? 아니면 애인이라도 생기셨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세상이 달라보인다고는 하던데.. 아~~~ 잔인한 9월이여............. :( __ _____ _____ __ ____ ___ 너무 작은것들에 나타나지던 표정들 | |_| | \/ / | | | \ | | 아름답지 못함으로 보여지기가 두렵다. | _ || || |_| | |\ | 내 애타게 찾던 소원도 이제는 |__| |__||____| \_____/|___| \____| 바람처럼 흐터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