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haijai (해롱이 ) 날 짜 (Date): 1996년09월03일(화) 18시28분57초 KDT 제 목(Title): 신변 잡기 아 며칠 사이에 몸이 더무 피곤하다. 별로 하는것도 없이 오후만 되면 견디기 힘들게 피곤하고 졸리다... 요즘 잠을 잘 못자고 술을 좀 마시기는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젠 체력에 한계가 온건가... 아이고 지금도 너무 졸리다 .... 마음의 병은 몸을 병들게 한다더니 마음 어딘가가 병들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군... 내가 봐도 요즘 얼굴이 좀 않 좋아 보이기는하던데.... 집에 예기해서 보약이라도 먹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아니면 히히 개소주라도,,,,,,,,,, 이제 개강도 했으니 정신을 차리고 학업에 열중해야 할때인데......... 아이고 삭신이 쑤시네....... 그럼 이만 ..... ******************************************************************************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말없이 찾아온다........... 살아가는 동안 그리움을 가슴에 묻고 살아야 하는 이 마음의 허전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