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8월31일(토) 11시12분26초 KDT 제 목(Title): 술문화. 회사에서 술먹는 분위기는 그렇군요. 여긴 학교라서 그런지, 술을 그렇게 먹을 돈도 없고, 그렇게 먹는 걸 즐기는 사람도 없는데.. 우리 실험실엔 술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도 있고, 주량이 아주 약한 사람도 있어서, 술자리가 1차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서로 강권하지도 않지요. 술은 자기 주량에 맞게 알아서 먹는게 좋을텐데, 취직해서 그런 사람 만나면 어케 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