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scann ()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21시10분43초 KDT 제 목(Title): 쳇방 + 졸업 아.. 무엇이 그리도 나를 아쉽게 하는가.. 히히히.. 죄송해요.. 첨부터.. 반말해서..(아마 제가 막내라는 생각에) 음.. 암튼.. 하얀악마누나의 생일..아니..졸업을 축하 드리요. 저의 졸업도 자축하면서..헤헤 누나 졸업동기다 그치? 같은 석사니까.. 넘 어리게 보지 않았음..해요.(히히히 이러다 맞겠다.) 글구.. 또 아쉬운것이.. 하나 있어요.. 두번째 공개 쳇방에 참석하지 못한것... 저두 가고는 싶었지만.. 집(대전)에 내려가는 바람에 컴이 없는 불모지에서 크크크.. 그냥.. 상상만 하구 있었는데..넘 잼있었다니..흑흑.. 후회 막심하군요... 담에 있으면..꼭..꼭... 참석하구 시포요.. 왜냐면.. 난,... 한양인이니까요.. <-- 이거면 되는거죠? 그쵸??? 졸업을 맞이한 모든 한양인들께 축하의 말을 전하구요. 길동이의 졸업도 추카해 주세요(막둥이 같죠? 헤헤) 사회에 나가서 한양을 빛낼께요.. *반짝반짝* 화이팅!!!! 한양의 새끼 사자들이여!!!! 이제는 돌아오지 못할 교정을 뒤로하며..... 길동이가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