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ultra (누굴까?) 날 짜 (Date): 1996년08월20일(화) 20시57분46초 KDT 제 목(Title): 헌혈과 오늘의 생활 ... 친구랑 운전 학원에 다녀와서 먹자골 골목에서 점심을 먹었죠. 학교 오는 길에 흡혈귀 차가 보여서 친구하고 같이 들어갔지요. 게는 저번 주에 수술(?)을 받아서 헌혈을 할 수 없다고 해서 혼자 헌혈을 하였죠. 혈액을 재었는데 110에 80이 나온다고 하니 난 아직 정상이군. 같이 간 친구는 고혈압이라서 심할때에는 180에 120이 나온다나 ... 헌혈이 끝나니 쥬스와 일회용 자동 카메라를 덤으로 주더군요. 그래서, 학교에 올라가면서 창피(?)를 무릅쓰고 서로 찍어주고 하며 대학원에 도착하여서 연구실에서도 깔짝! 그리고, 우리 과 조교 누나 (은혜 언니(?))가 그만둔다고 해서 추억으로 과 사무실에서도 찍고 해서 ... 교내 현상소에 가서 찍은 사진을 찾아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카메라가 넘 안 좋아서 연구실에서 찍은 것하고 역광에서 찍은 것은 안 나와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네요. 여하튼, 재미있었던 하루가 되었군. 히히. <><><><><><> Hi! everyone. 전통과 깡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