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8월06일(화) 10시34분30초 KDT 제 목(Title): 저는 소백산입니다. 저희랩에선 이번에 2박3일로 소백산을 갔다왔지요. 산행기를 지금부터 쓰겠습니다. 첫날 : 고생했다. 둘째날 : 진짜루 고생했다. 세째날 : 고생하다 맛이가서 돌아왔다. - 끝 - 소백산 근처를 돌아본 게 더 좋았어요. 제가 갔던 곳은, 소백산의 (희방사출발 연화봉거쳐 비로봉정상등산) 부석사 : 무량수전과 조사당벽화 부석을 구경함. 멋졌음. 소수서원 : 도산서원에 눌린 분위기. 영주시내 :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풍기읍내. 월악산쪽의 사인암.(완전히 자연풀장이더군요). 고수동굴. 단양시내. 충주호의 왠 휴게소 : 쏘가리탕을 먹었음. 가장기억에 남는 것은요. 영주시 외곽에 어느 농촌동네에서 맏맘年� 표어가 적힌 플랭카드. " 금비쓰면 박토되고, 퇴비쓰면 옥토된다!" 우리모두 퇴비를 써야겠습니다. 소백산은 물나오는 곳에 등산로중에 별류 없습니다. 물 많이 가져가야 합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