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23시19분16초 KDT 제 목(Title): 나그네 인생 어제 라디오에서 최희준씨의 '하숙생'을 오랫만에 들었는데, 가사가 새삼스럽게 맘에 와 닿더군요. "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길에, 정일랑 두지말자. 미련일랑 두지말자.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 나그네 처럼 왔다가는 인생인데, 아웅다웅 살 필요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