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흑수광인) 날 짜 (Date): 1996년07월21일(일) 21시21분50초 KDT 제 목(Title): 주말을 마감하며.. 또다시 한주가 흘러갔다. 내 의지완 상관없이.. 요사이 보낸 휴일 중에서 꽤나 따분한 휴일에 속했다. 이 곳에 들어와봐도 아무도 없고.. 단지 올라가는 글 조횟수만이 다른 사람들이 잠시 왔다갔음을 말해주고 있다. 전엔 운동이라도 좀 했으련만, 하루종일 꾸물거리는 날씨는 날 실내에 꼭꼭 숨게 만든다.. 좀 더 있다 내려가야지.. 그래도 休日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