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21시21분37초 KDT 제 목(Title): Re) 글조횟수는... MIST님 글중에... " 진정한 향기는 꾸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우러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저도 얼마전에 "사람이 적어서 좋다.."라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 사람이 적어서..그래서... 더 새심하고..따뜻하게 챙겨줄수 있구..열려해줄수있구..생각해줄수있구.. 그런가 같아요. 그냥 우리만을 위해서 있는 보드라고 생각하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있는게 아니라... 오늘 챗방모임에서 만난 사람만으로..충분히..따뜻하고..좋은 보드니까요.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