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21시09분54초 KDT 제 목(Title): 처음으로 가지는 챗방모임 오늘 키즈에 들어와 챗방모임이 있다는 요민님의 공고를 보고 잔뜩 기대를 하고 저녁도 안먹고 기다렸당. 5시 15분쯤에 들어가 4번방으로 들어간 나는 요민님만이 4번방을 지키고 있는것을 보았다..(요민님 수고...) 그리고 정말 시간이 되자..한사람 한사람..모여들기 시작했다. 정말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오신거 같았다. 그리고..자기소개와..애기들.... 난 6시부터 7시까지 할일이 있어서..잠시 자리를 비우는사이... 챗방은 무르익어 간거같고... 난 정확히..7시에 다시 챗방을 찾았다..역시 저녁도 안먹고...(내정성 갸륵하지요?) 그리고..정신없이 이애기 저애기.. 포스팅해논 글만보다가..애기를 하니까..또 다른기분이 들었다. 뭐랄까...조금더 친근한 느낌이랄까..(나만인지 모르지만..) 근데..케이스님 애기가 아파서 일찍가셨다고하구..(빨리 낫기를 ..) 기레님은 새벽이라..주무시러 가신거 같구..(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리고...다른분들..(원자력공학과분들..) 이랑 애기를 했다. 지금은 다름 사람들한테 4번 챗방을 빼앗기고..다들 나와있는 상태다. 챗방이 비공개모드가 있으면...좋을텐데...이런일 안당해도 되고... 암튼...좋은 분들임이 분명하다...후후~~~~ 알게 된것도 기쁘고... 앞으로 이곳이 더 따뜻해 지리라 믿는다.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