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22시02분39초 KDT 제 목(Title): 칼라 글씨... 아나고님께서 곽원보드란에서 정체불명의 게스트에게 약간의 공격을 받으셨더랬군요. 응응 얼마나 마음아프셨을까.. 저도 좀 미안하군요. 본의가 아니었기에 ..... 아나고님의 시그를 보고서 저두 산뜻하게 다시 시그를 고쳐야...하고서 생각했는데.. (빨라 고쳐야지). 오늘 오후에 우리랩에 박사고년차 형이 갑자기 연구실 안에서 웃으시대요. 그다음에 하시는 말씀이, "하하,,,아나고 아나고 참 우습다" 아니, "하하,,,아나고가 좋아,,,참 우습다." 아나고님의 시그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강렬한 개성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