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anago (아구 애인�)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06시13분46초 KDT 제 목(Title): 에구, 오늘도 밤을 새고... 이제는 집에 가야지.... 밤새도록 일 좀 하다가 키즈 들어왔다가... 또 일좀 하다가... 그러다보니 해가 벌써 높이 떴네... 여섯시밖에 안 됐는데. 확실히 여름은 여름인가봐. 배도 고프고, 졸리고 하니 이제 들어가서 뭐 좀 먹고 씻고 나와야겠다. 하여튼 놀맨 놀맨 하면서도 일은 마무리 지었으니 마음은 개운하군. 하늘을 보니 구름 한점 없이 깨끗한데... 이런 날은 목욕재계하고 애인이랑 에버랜드라도 놀러가야 하는 건데... 애이고. 내 신세야.... [43;34m아나고[0m가 좋아. [43;34m아나고[0m가 좋아. [43;34m아나고[0m가 제일 좋아. 맛있어..... [32m아구[0m는 더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