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anago (아구 애인�) 날 짜 (Date): 1996년07월10일(수) 18시47분20초 KDT 제 목(Title): Re: PinkYun님의 존재 저도 요민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요민님이나 저나 과학원서 갇혀서 사는 답답한 사람들인디.... 또 다른 분들도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는 것 같고..... 다만 핑윤님의 글을 보면 하루하루 단순한 삶의 바퀴속에서 여러가지 다양성을 찾으시는 것을 보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나다는 말로서 표현할 수 있을까... 하여튼 좀더 색깔있는 무지개색의 삶은 꾸려나가시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나도 그렇게 좀 되어 보았으면..... 하고 욕심은 많지만 요즘은 시간이 있어도 나의 생활에 멋있는 색을 칠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다. 조금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43;34m아나고[0m가 좋아. [43;34m아나고[0m가 좋아. [43;34m아나고[0m가 제일 좋아. 맛있어..... [32m아구[0m는 더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