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jisdol (돌쇠) 날 짜 (Date): 1996년07월04일(목) 23시21분10초 KDT 제 목(Title): 진짜 썰렁하네... 이틀 만에 키즈에 접속을 했는데 왜 이리 썰렁하지??? 어제는 생각하고 싶지않은 하루 였다. 그 전날 교수님하고 회식 끝나고 랩 선배들하고 2차로 술을 먹었는데 완전히 돌쇠는 필름이 끊겼고,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눈이 없어져 버린거다.(참고로 돌쇠는 안경을 썼음) 대학때 그렇게 술을 많이 먹었어도 눈은 잊어먹지 않았는데 ...... � 또, 전날 먹은 술이 덜 깨서 하루종일 머리는 깨질 듯 아프고 , 속은 울렁울렁, 진짜 두번 다시 소주는 먹지 않겠다고 속으로 몇 번이나 다짐을 했다. 여러분!!!!! 술은 자기 주량 껏 적당히 먹자구요�....... 근데 이상하게 오늘은 술이 땡기는 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