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6월24일(월) 20시01분17초 KDT 제 목(Title): 홍대쪽에 가보니. 카페골목인가...하여간 위치는 자알 모르겠다. 아주 조그만 음반집이 있는데 중고와 새CD를 아주 싼 가격으로 파는 곳이 있었다. 대체로 클래식과 재즈가 많이 있고, 가요와 팝송도 적쟎이 있었다. 테이프는 최근에 나온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테입의 가격은 거의 3900원. CD는 중고인 경우 약 7,8000원한다. 중고라고는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한번 개봉한 것 그러니 거의 새것과 가름없었다. 겉도 깨끗하고. 새것은 한 20%쯤 싸게 파는 듯 했다. Kenny-G Miracles CD가 7,600원이었고, 야니의 Live at the Arcropolis도 10,500원이었다. (야니는 새거) 시중에는 13,000원하던데. 괜찮았다. 거기서 재즈CD를 두 장샀다. 좋았다. 오늘 같이 왠종일 비오는 날...왠종일 그 음악듣고 있다. CD 살 것 적어놨다가, 거기 수소문해서 한 번 찾아가보심도 좋을 듯. 이미 알고 있어요? 홍대정문에서 딱 나왔을때, 왼쪽방향으로 주욱 가면 있습니다. 아! 왈츠 옆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