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Kipark (BESISI) 날 짜 (Date): 1996년06월21일(금) 05시24분02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이화비비에 가봤따. 처리님을 기숙사로 유인해서 재워놓고 나 혼자 lab 에 나왔따. 글 수를 올리는 데 수단과 방법이 있을소냐 !! 날 짜 (Date): 1996년06월20일(목) 19시16분39초 KDT 제 목(Title): 최명길이 맞고 산다... 우리 부소장님(여장부)이 그랬다.. 맞고산다고.. 그루머는 조선일보 임원의 부인한테서 나온소리이기때문에 거의 루머이고 싶지않은 루머란다.. 그러니까 거의 맞다는 얘기이지.. 어머 근데 왜 맞구 살어? 그만한 여자가... 불쌍키도 하구 열받기도 해서 한마디 했드니.. "야~~ 남자가 때려봐라... 맞는수 밖에.." 그러시는 거다... 아니 미국에 유학가서 박사과정까지 수료하신분이 그렇게 까지 얘기할 때에는 문제의 심각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봤다.. 남자가 만약 때린다면... 나는 진짜 아무짓도ㅜ안하고 말두 안걸구 가~만~히 있었는데 뒤에서 모올래 때린다면 맞는수 밖에없지않은가.. 뭐 그렇다구 최명길이 그딴식으로 맞는다는 얘기가 아니구... 뭐 말을 하자면 그렇게는 맞을수 있다는거다.. 하지만 맞고 때리는 것이 장난이 아닌 이상.. 정말 문제는 심각해 지는것... 드라마 결혼에서두 그렇게 터지더니 진짜 결혼해서두 맞구 살줄이야... 뭐 아니면 다행이구...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내구타는 첫번에 따아~~~~~악 한 대가 마지막이 되지 않고서는 그냥. 확! 이지뭐.... PS: 이건 딴소리인데 주병진이랑 채시라랑 동거한대용! 누가 미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