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돌쇠) 날 짜 (Date): 1996년06월20일(목) 17시19분30초 KDT 제 목(Title): 앞서 글 보충 키보드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글을 못 올렸군요. 죄송.... 앞서 요민님도 시험이 끝났다고 하셨는데 오늘 저도 마지막 시험을 볶첵윱求�. 저희 학교는 평점이 B0가 나오지 않으면 경고를 뭐斌� 장학금도 나오지 않아서 무척 신경이 씌였는데 게다가 오늘 본 과목이 저번 좋煞0自玲【� 제일 못 본 과목이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못 볶� 것같지는 않군요.(나만의 생각인가?) 그런데 시험보면서 열받는 일이 있었는데 다른 한 친구가 슁崙� 한 번 읽고 쉼編罐� 많이 못 했다고 하길래 굇瀏�려니 했는데 막상 슬쳬窩� 보니까 한 30분 만에 다 쓰고 탱자탱자 놀고 있더라구요.. 돌쇠는 열나게 전에 외운걸 옜�심히 되새기고 있는데... 하여튼 세상에서 믿을 수 없는 거짓말 하나! '나 오늘 시험공부 하나도 못 했다....' 이제 남은 숙제만 몇 개 제출하면 돌쇠의 대학원 1학기도 다 끝나는 군... 대학원 와서 배운게 있다면 키즈와서 열심히 한대 보드구경하는 것만 늘었군요 히히! 냅굼訣� 잠 좀 실컷 자야 겠군요,, 낢그리고 비4디오랑 산에ㅅ� 열심히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