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ung MIn @)
날 짜 (Date): 1996년06월14일(금) 08시43분25초 KDT
제 목(Title): 요즘...


터미널의 문제로 글을 치긴하지만 무슨 글자가 쳐지는지는 알수없다.
올리고 나서 봐악柰� 같다.

정말 오래간만에 한대보드에 들어왔다..
놀란건 글수가 무척 많아졌다는 사실.. 반가운 일이다.

요즘은 계속 교육중이다.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받고 있다.
고딕이라는 건데 설명하기는 곤란하지만 모두가 오브젝트 개념의 개발툴이다.
어젠가 누가 엘리베이터의 단추를 눌렀는데 엘리베이터가 멈추지 않고 그냥 내려가
버렸다. 그걸보다 그 버튼이라는 오브젝트에 밸류로 메소드가 정의되어있는데...
그 비해비어 펑션은 그 단추의  리플렉스에 반응하여  어쩌구 저쩌구 그런 
생각을 하기까지 되었다.

백화점 세일 기간이라서 신사바지하나를 샀는데 허리가 32짜리인걸 샀다.
2년전만해도 29정도였는데... 근데 약간 크긴 큰것 같다. 그래도 앞으로 늘어날걸 
생각해서 여유를 뒀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얼마전에 토익점수가 날라왔다. 처음 볼때도 회사 승급때문에 본거였고 이뮈〈� 
대리진급(내년)을 위해 본거였다. 점수가 예상한것보다 잘나와 기분이 좋았다.
육백점을 좀 넘을줄 알았는데 ...후후.. 주위사람들이 보더니 .. 문제가 아주 
쉬웠나 보네?.. 그러는데... 그리고 거기 퍼센테이지가 나왔는데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팔십몇정도 나온것 같은데..

요샌 가끔 일산의 정발산공원에 가서 산꼭대기까지 구보로 올라가는 운동을 하고 
있다. 덕분에 아침에 지각할것 같으면 뛰는데 힘든줄 모르고 단숨에 뛰어간다. 
효과를 본다는 이야기가 바로 이런걸 말하는 것일게다.

요민님의 택시기사 아저씨의 글을 읽고 기분이 좋았다.

호머심슨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