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21시42분10초 KDT 제 목(Title): 조인트 엠티 갓다왔음. 다들 시험공부 하냐구요? 응...나도 해야하는데... 방금 3시간 수업듣고 쉴 겸 여기 들어왔는데... 핑윤님이 또 사람들을 애타게 찾으시네... 또 요민님은 하는 글이 오를까... 3학년인데 애들이 참 착했다. 그래서 조용히 분위기좋게 갔다왔다. 사진이 그저께 나왔다. 근데 선배들이 더 난리다. 으... 과대 얘기를 들어보니 애들이 너무 재미있게 잘 놀았고 오빠들이 다들 너무 좋은 분같다고 그러던가..아니던가... 여하튼간에.. 서울서 예까지 고생해서 내려와 즐겁게 놀다갔다니 참 다행이라는 기분이 들었고 나도 참 기분이 좋았다. 오늘 석사1년차 앞으로 그 애들의 주소록 편지가 왔다. 근데 누가 먼저 뜯어놓고 낙서도 해놨다. 어느 선뱁니깡???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