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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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Oedipus (브로드웨이@)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22시03분35초 KDT
제 목(Title): 넘 슬프다.
내일이 시험인데 지금까지
교수님과 같이 노느라고 공부를 못했다.
우리 교수님 과목인데 같이 놀아준
공을 알아 주시려나.
지금 몸이 천근만근에 눈꺼플이 십만근이다.
남아 있는 분량이 너무 많다.
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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