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21시41분03초 KDT 제 목(Title): Re) 우하하하.. 이번주는 후후~~ 제가 그 심정 십분 이해해요. 저희 팀장님 출장가니까 왜 그렇게 마음이 편하든지... 할일이 줄은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야근안하고 땡땡이 칠것도 아닌데... 정말 자유스러워서 살것같았는데... 시간을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쓸수 있다는거... 그게 정말 나를 기쁘게 하는거 같아요. 팀장님 계시면 왜 그렇게 주눅이 드는지...(잘못한것 없음) *** 아까 부터 비가 그쳤으니까.. 내일은 비 안올꺼구 그러면 낼은 테니스 칠수 있겠네요. 아우..부러버라...(난 침맞아도 손목이 안났네..)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