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15시26분25초 KDT 제 목(Title): Re: 흑흑(팬관리 실패.) 하하하하.. 전화가 안와서 실망하셨군요. 팬관리하고는 관계가 없을 겁니다. (약간은 관계 있겠지만..) 제가 그저께 친구한테 삐삐를 2번이나 쳤는데, 전화가 안오길래, 회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이 친구가 전화를 받는 겁니다. ..... 우왕ㅇ... 황당..... " 야.. 삐삐 쳤는데, 왜 전화 안해!! " " 삐삐 쳤냐? 건전지 떨어졌는데, 삐삐도 별루 안 오구 해서, 아직 건전지 안 갈아꼈어..... " ...으이구, 이 화상아... 건전기 값 아낄려면, 왜 삐삐 샀냐... 그리구, 어떤 친구는 전화번호 앞에 지역번호가 들어가면, " 0331.... 이게 뭐냐.... 잘 못 왔나보구나..." 이런 사람도 있으니까.. 뭐... 인심을 잃었다고 실망할 꺼 까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