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 우 ) 날 짜 (Date): 1996년06월09일(일) 22시31분32초 KDT 제 목(Title): 술한잔 걸치고서리.. 다시 랩으로.. 양주 'J&B'라는 술을 간단히 한잔(흑흑 4,000원이나 하더군요)하고.. 기분은 적당히 좋지만 또다시 만사가 귀찮아 지는군요.. 요번주는 계속 왜 이럴까? 이제 새로운 주는 정신 차려야 할 틴디.. 몸따로 마음따로, 아니다. 이성따로 정신따로(?) 바빠야 하는 건 알지만, 하기가 싫다.. 읔, 이러다 엄청 깨지는 거 아닌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