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02일(일) 16시04분43초 KDT 제 목(Title): 요민님께.. 후후... 그러는 요민님은 어인일로 화창한 일요일날... 저는 심심해서도, 키즈에 올렁졈링� 아니구... 할일이 있어서 왔었어요. 다르말泳汰繭� 시험할께 있어서...왔는데... 그 사람이 늦게 오는바람에 시간이 쬐금 있었걸랑요. 그래서 들어왔는디.... �*** 그러셨군요. 와~~ 좋았겠다. 예정되지 않은 드라이브는 더 좋지요. 산냄새, 물냄새, 바람냄새...맡고싶다. 산으로 가자..... ***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