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02일(일) 12시42분40초 KDT 제 목(Title): 일요일이라 아무도 없군. 일요일이다. 그것도 6월 첫째 일요일... 벌써 다시 오지 않을 5월은 가고..이제 6월... 시간이라는거 정말 획チ� 빠르게 지나가는걸 실감한다. 특히 시간이 퓔뮌� 필요한 요즘은 더욱... 나에게만 24시간이 아닌 12시간만이 주어진거 같은 느낌이다. 아웅...졸리다. 계속 잠을 못잤드니.... 지금 자고 싶은데....자면 언제 깨어날지 몰라서.... 감히 잘 생각은 못하고...쏟아지는 졸음좀 이길까하고...이같殆� 들어왔는데... 아는 사람이 정말 없군. 좋】纛막� 가야지~~~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