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D) 날 짜 (Date): 1996년05월29일(수) 22시35분40초 KDT 제 목(Title): RE^2 테니스치기. 하얀악마님이 손목이 안 좋으시구나... 저도 작년 12월 쯤인가에 손목을 다친 적이 있었거든요. 테니스 치다가 다친건 아니고, 자전거를 들다가 자전거는 안 들리고, 손만 들이는 바람에 아마도 인대가 늘어 났던가 봅니다. 그 다다음날이 시험날이었는데, 손목이 무지 아파서, 시험지에 답쓰는 것도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 3주정도 파스로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겠길래 정형외과를 갈까, 침을 맞을까 하다가 결국 침으로 결정.. 침 맞고, 죽은 피도 뽑아내고... ( 약 2달정도 ) 지금은 괜찮습니다. 그동안은 테니스도 못치고, 당구도 못치고, 볼링도 못하고...키보드 칠때 불편하니까 오락도 못하고..등등... 무거운 것도 왼손으로만 들고...그랬었지요. 이제는 다 하지요..히히... 하얀악마님... 침 맞는 것도 한번 고려해 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