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5월29일(수) 17시44분18초 KDT 제 목(Title): Re) 테니스 치기 테니스라... 한마디로 말하면 난 테니스가 싫다.. 테니스라는 운동를 싫어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테니스를 칠수 없다는것이 싫다는 것이다. 학교 다닐적에 테니스를 배워보겠다고..한참 동안 테니스를 친적이 있다. 딴에는 잘치지는 못하지만...제법 친다고 생각할정도로..몰두했었는데.. 그러다가.. 어느날 테니스를 치다가 손목을 다쳤다. 너무 욕심을 부렸던것 같다. 그때 다친것으로 인해 손목을 자세히 보면 뼈가 약간 돌출되어 있다. (자세히 안보면 모르지만...<-- 그래서 다른사람은 모른다..흠) 그리고 나는 그때의 후유증(??)으로 손목에 무리하게 힘이가는일은 못한다. 가량 테니스라든가..아니면 스쿼시..무거운 물건을 든다거나.. 그러면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파온다. 가끔씩 나았겠지 하고 시도해보지만..잘 안된다. 그래서..난 테니스가 싫다. 못하게 되면 더 하고 싶다고.. 하고 싶은걸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왜 더 하고 싶은지...흑흑흑 케이스님이 부러버....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