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 우 ) 날 짜 (Date): 1996년05월26일(일) 22시34분52초 KDT 제 목(Title): 따분했던 연휴에.. 남들은 다들 좋아라고 기대하던 연휴가 이제 다 지나갔다.. 나도 어디 놀러나 갈껄 하고 지금 후회할 정도로 학교에 남아서 한 일이 없다.. 에궁, 이 놈의 FORTRAN은 영 모르겠으니.. 간만(?)에 들어와보니 글도 별로 없구.. 다른 보드에 가도 마찬가지.. 다들 놀러들 갔건지.. 으~,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는군... 끔찍시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