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omo) 날 짜 (Date): 1996년05월15일(수) 01시49분38초 KDT 제 목(Title): 좋은 기분에... 또다시 들어와본다... 누군가의 생일.. 그렇다. 내겐 의미없는 하루였지만, 누군가가 태어난 날이었다... 모든게 그럴까? 내겐 의미없는 시간들이 너무나 많은데, 다른 이에겐 소중한 시간들... 생일은 축하해야 될 일이지만, 내겐 어떤 의미일까 앞으로 올 날들은 내게 어떤 의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