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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sini (이 상 신)
날 짜 (Date): 1996년05월14일(화) 10시49분11초 KDT
제 목(Title): 경건스럽지 않은 이야기 두개



까페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남자가 옆 테이블을 바라보니

옆테이블의 여자가 담배를 줄기차게 피우고 있었다.

근데 여자는 담배를 다 피고 난후 테이블에 꽁초를 세워놓는

것이엇다.

음... 남자도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하나도 되지 않았다

남잔 옆테이블에 가서 물어보았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요?

아가씨: 여자가 빨아서 안서는게 어디 있어요!




아...별로 덕이 안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두번째

아주 가난해 밥먹기도 힘든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아침 쌀밥이 나오는 것이었다.

남편은 조금 이상했지만 잘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역시..다 다음날 역시..쌀밥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행동에 의심이 갔다.

다음날 아침..일하러 나가는척 하고  짐을 감시했다.

역시...

아내는 몸을 파는것이었다.

남편을 아내를 X패듯이 패고 용서해 주기로 마음 먹었다.

퍽퍽퍽퍽퍽퍽.....  흑흑..악악..

앞으로는 하지마!!

네..그럴께요..흑흑..

다음날..남편은 일하러 나가는척 하면서 집을 감시했다.

그런데 아내가 또 몸을 파는것이 아닌가.

이번엔 뽀작을 내려고 들어갔다..

남편이 때리려고 하자..아내 다금히 말했다.

앞으로는 안했어요..


으...으.... 그냥. 고향갔다 오다가 기차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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