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hyun (# 움찔..#)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01시19분22초 KST 제 목(Title): 요즘 애들이란... 앞길이 구만리 같은 아해들이 구속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죄목이 뭐.. 이대랑. 포대랑.. 해킹을 해설라무래 .. 쑥밭을 만들었다나.. 뭐라나.. 그 좋은 재능을우째 그런데에 쓰는지.... 그리고는 자세한 내막을 알려고 KAIST보드에 들어갔더니.. 이제 해커로서의 유명세를 타게 되었으니.. 앞으로 취직 걱정은 없겠다는 농담반, 진담반.. 하는 소리릴 하더라구요.. 그 학생 학교 짤리는 것은 생각 안하� 나도 곽원에 몸담고 있는 학생으로� 울 학교애들이 그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대외적으로 알리게 되는건.. 좋지만 .. 쩝.. 그 좋은 재능을 엉뚱한데에 발산해서 인생망치는 애가 한둘인가?? 뭐.. 대단한 훈장이라도 단 것 처럼 으스대는 꼴이란... 한쪽은 졸업을 앞둔 박사과정이 과로(?) 때문에 차안에서 ... 그것도 졸업을 앞두고 졸업논문 마무리가 한창인 때에 귀가하다가 정문앞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다가 이 세상을 등져 버리지를 않나... 둘 다. 정말 불쌍해 죽겠어... -------- 술한잔하고 알딸딸한 기분에 내가 헛소리를 하는것은 아닌지.. 여하간에.. 여러분!! 우리 모두 대충 대충 삽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