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13시49분29초 KST 제 목(Title): 후후.. 실험실 선배. 졸업을 앞둔 실험실 선배가 있다. 아마 내년 2월 쯤엔 졸업할 듯.. 좀 아까 어디론가 급하게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 침묵 ... "근데 거기가 어딘가요?" .. "아.. 예.. 전화를 잘못 걸었네요.. 죄송합니다." 예전엔 또 이런 일이... 선배가 집에 전화를 놓은 지 얼마 안 됐을 때다. "여보세요." ........ "에잉? 거기가 ***-****아닌가요?" ......... "거기 우리 집인데, 전화받는 사람이 누군가요?" ......... "어.. 이상하다.. 거기 우리집인데.." 선배가 전화번호를 잘못 외우고 있어서 생긴 일이었다. 졸업할 때가 되니까 정신이 없어서..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