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10시27분24초 KST 제 목(Title): Re) 아쉬움.. 길동님 안녕히 잘 지내셨어요. 후후.. 4월은 말 그대로 잔인한 계절인것 같군요. 이제 5월이니 정말 너무 좋아요. 좋은일 나쁜일 다 지나가고... 이렇게 건강하게 왔으니... 그래요.. 이제 길동님 말대로 나를 가꾸어 가는일만 남은거 같군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