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l)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4시12분26초 KST 제 목(Title): Re: 삐삐증후군 안녕하세요, 저랑 비슷한 증세를 지니고 계시네요... 물론 조금 다른 면도 있지만, 공중전화에서 9번 누르는 버릇은 저도 한 3년 전부터 생겨서 잘 안고쳐지네요... 그런데 삐삐 메세지 들을 때에 나타나는 증세가 웃기더라구요. 저는 메세지를 듣다가 이놈의 말소리를 전화상의 얘기로 착가하고.... 대답을 한다는 겁니다. 응... 그래... 알았어.... 이러구 혼자서 전화통잡고 중얼대는 그것도 나 자신도 모르게 주절대는 나를 발견하고는 아이고 늙으면 죽어야되�.... 라ㅗ 생각한답니다. 우리 같이 정신 차리고 삽시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세요. � |